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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펜션에서 10분거리위치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 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영화 "편지" 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으며, 영화촬영장소로 계속 각광을 받고 있다.

남이섬

펜션에서 20분거리

숙소의 종류도 다양하고 넓디 넓은 잔디밭, 숲속 오솔길, 보트타기, 자작나무가 늘어선 강변 한켠의 눈썰매장 등등 낭만이 가득 밴 데이트 코스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눈길 가는 곳마다 이어진다.
낭만열차, 도깨비성, 모노레일, 회전목마등 다양한 유희시설 또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남이섬 선착장에서 도선을 타면 10분만에 건너간다. 남이섬은 잔잔한 호수 같은 북한강 물줄기 위에 떠 있는 14만평의 종합휴양지이다. 파란 잔디와 꽃동산에서 가족, 직장 단체 야유회, 운동회 등 레크레이션과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이외에 각종 오락시설 및 부대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전천후 종합 휴양지로서 각종 수목이 잘 조성되어 초.중.고생들의 자연학습장이나 소풍 장소로도 많이 이용된다.

가평수목원

펜션에서 5분거리

가평수목원은 축령산과 나란히 하고 있는 서리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자연으로 잘 자란 나무들과 각종 야생화와 야생동물들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봄에는 자생의 벚꽃군락을 비롯한 각종 꽃들이 만발하여 보기좋고,
여름에는 그 어디보다 시원한 지역으로 맑은 물리 흐르며,
가을에는 병풍같은 단풍이 환상적이며 산책로에는 밤과 잣을 주울수 있다.
겨울에는 소나무들이 눈으로 뒤덮여 초가마을같고 그속에서 눈썰매도 즐길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gpsumokwon.com

현등사

펜션에서 15분거리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의 현등사는 운악사 산등성이에 위치한 신라시대의 고찰이다. 신라 법흥왕 27년에 인도에서 불법을 전하기 위해 건너온 마라가미 스님을 위해 왕이 지어준 사찰로 오랫동안 폐사 되었다가 신라 효공왕 2년에 도선국사가 다시 중창하였다.
현재 현등사에는 극락보전과 아미타삼존상, 1619년 봉선사에서 조성한 범종 등이 남아있으며,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63호로 지정된 3층석탑인 지진탑이 있다.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약 2km의 구간과 현등사 주변으로는 단풍나무, 고로쇠나무, 다래, 산철쭉, 산진달래, 소나무 등이 우거져있다.

축령산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4% 가량이 산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디를 가나 고르게 조림되어 잘 가꾸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전체 조림지의 70% 이상이 잣나무 숲을 이루고 있어 백림의 웅장함을 더해 준다.
가평군에서 생산되는 잣이 전국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면 가히 그 정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축령산의 백림은 37번 국도(임초리)에서 4km 지점에 위치한 30∼50년생 잣나무로 조성된 총면적 4.358㎢의 임간 휴양지로서 해발 879m의 축령산 기슭에 위치한 경기도소유 채종림으로 조성되어 있다.

여름철에 백림 속에 들어서면 잣나무가 뿜어내는 송진내음에 심신이 취할 지경이며 깊은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과 기암괴석은 눈을 홀리기에 충분하다

운악산

펜션에서 15분거리

해발 935m의 운악산은 가평8경 중의 6경으로 지정되었다. 운악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을 뚫은 봉과같이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에 자리잡은 현등사와 백년폭포, 눈썹바위등 절경이 산재해 있다.
최정상인 망경대에 올라 사면을 둘려보면 남으로는 멀리 능선 좌측으로 현리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뒤쪽으로는 포천땅이 한 눈에 들어온다. 북으로는 멀리 명지산과 화악산이 시야에 아물거리기도 한다.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

펜션에서 1분거리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은 가평 개주산 자락 해발 400미터에 위치해 있어 사계절 자연의 다채로운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뛰어난 조망을 자랑하고 있다.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려 섬세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메이플, 버치, 파인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 홀마다 세계적인 설계자 잭 니클라우스의 열정과 경륜을 느낄 수 있다. 넓은 페어웨이와 도전적인 벙커, 워터 해저드, 연못은 다양한 플레이를 요구하여 골퍼라면 누구나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의 객실은 회원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회원이 아닐경우, 객실예약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소연회장과 대연회장은 비회원에게도 예약이 가능하다.

유명산

설악면 가일리에 위치한 해발 864m의 산으로 기암괴석의 계곡에 끊임없이 흐르는 물로 등산객의 애호를 받고있다.
이곳의 계곡은 박쥐소, 용소, 마당소 등 유리알같은 맑은소와 이어져 장관을 이룬다.
주변에 산림청에서 직영하는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통나무집, 야영장, 산책로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사계절 등산코스로 적당하다. 주변에는 문화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청평호반과 수상스키

펜션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청평호는 북한강을 막아 만든 청평댐으로 인해 생긴 인공호수이다. 주위의 산과 호반의 맑은 물이 빚어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서울에서 불과 50km 떨어진 곳이므로 당일코스 관광지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호반에서는 수상스키를 비롯한 각종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숙박시설이 완비돼 있어 사계절 휴양지로 유명하다.
이곳 청평호 주변의 보트장은 모두 30여곳. 모두 수상스키나 모터보트,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주선하거나 장비대여 및 강습등을 실시하고 있다.
강습없이 가족이 함께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로는 보팅과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이 있다.

어비계곡

어비계곡(漁飛溪谷)은 설악면 가일리 문화마을 위에 있다. 중미산(833m)과 유명산(864m)에 이어진 어비산(828m) 줄기에서 내려오는 계곡이다. 물이 맑고 물고기가 많아 펄쩍펄쩍 뛰는 모습으로 마치 계곡을 따라 날아다닌 것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도 이 계곡에는 산천어, 메기, 송어 따위의 물고기들이 은빛 비늘을 반짝이며 날아다닌다.
어비계곡으로 들어가는 문화마을 입구에는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이 흐르는 내가 있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줄거운 물놀이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여정을 풀어도 좋다. 물이 깊지 않고, 잔돌이 잔잔히 깔려 있어 물놀이에 적당하고, 계곡을 따라 오르내리는 물고기들이 돌틈 사이에서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즐거움이다.

호명호수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건설된 호명호수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심야에 남아도는 전기를 이용해 북한강 하류물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린 다음 전기수요가 피크일 때 물을 떨어뜨려 전기를 얻는 양수발전소의 인공저수지이다. 호명호수는 호명산 정상에 4만5천평의 면적에 둘레 1.7km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이 7백30m짜리 수로를 통해 지하발전기와 연결시켰다. 국내 최초로 건설된 양수식 발전소의 상부저수지로 호명산의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넓은 저수지는 백두산 천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절경이다.

용추계곡

용추계곡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해발 900M의 칼봉산을 발원지로 형성되었다. 와룡추, 무송암,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권유연, 농완계 등의 9개의 절경지가 있어 용추9곡 또는 옥계9곡이라고 불리운다.
용추계곡에는 높이 5M의 용추 폭포가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아홉굽이의 그림같은 경치를 수 놓았다 전설과 유래가 전해진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백둔리, 서북쪽으로 향하면 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매년 5월 연인산에서 연인산들꽃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04년 1회 페스티벌 당시, 재즈의 불모지나 다름 없던 한국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갖춘 대규모의 재즈페스티벌은 상상조차 어려운 일이었다. 더구나 많은 준비 끝에 개최했던 1회 페스티벌을 찾아온 폭우는 축제를 만드는 이들에게 큰 재앙이었다. 이렇듯 어렵게 시작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해마다 최대 관객수를 갱신하며 공신력 있는 해외 매체에서도 인정할 정도의 단시간 내 고속성장을 기록 중이다
 또한 2009년, 2010년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2011년과 2012년에는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지정되어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